모노&다이얼/하루의기록들 2009/04/27 01:30
  • 길가에 꽃이 활짝 피었다. 조바심을 내던 나무들이 어제 따뜻한 햇볕의 손길이 닿자마자 힘들게 참아야했던 춘정(春情)을 터뜨렸다. 이제 당분간 꽃의 세상이다. 오늘 사무실 문을 활짝 열었다.2009-04-08 13:39:12
  •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다. 이곳 심양은 봄과 가을이 너무나 짧다. 봄꽃이 피더니 바로 초여름 모드…2009-04-10 19:39:36
  • 요 며칠은 푹~ 쉬어야겠다. 직원들도 피곤할텐데… 그런데 사진 뽀샵질이 점점 귀찮아진다.2009-04-10 23:10:12
  • 점심 두끼… 너무 힘들다. 도저히 안 먹힐줄 알았는데, 노릇노릇한 조기구이가 밥을 넘어가게 만드는구나…^ ^2009-04-11 16:03:10
  • 오늘 저녁에 약속이 두 군데… 그런데 술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. 미안하지만 9시 넘어야 술 한잔 가능할 것 같다.2009-04-12 19:12:49
  • 슬픔도 그대 품에 잠이 드네…. 그런 사람…2009-04-13 18:53:47
  • 연이틀 술을 몰아서 마셨더니만 후유증이 장난 아니다. 술은 멀리 할 수록 좋다. 당분간 술자리를 피해야겠다.2009-04-14 16:59:13
  • 오늘 하루종일 입을 조심해야한다. 아침에 소음때문에 너무나 짜증스러웠다. 2건의 회의…를 잘 넘겨야한다. 주여, 제 입술과 혀를 통제하여 주소서…2009-04-15 14:08:14
  • 쉴 틈이 없다. 내부시스템이 엉망일 수도 있다. 하지만 당장은 해결방법이 없다는 것…2009-04-17 16:06:26
  • 티스토리 백업이 잘 안된다. 텍스트큐브로 옮기지 말라는 건가…2009-04-26 03:25:11

이 글은 binnamoo님의 2009년 4월 8일에서 2009년 4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Related Posts with Thumbnail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