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블로그메모/웹&유틸
2007/11/03 16:08
작년에 구글을 처음 접하고 나서 구글이 참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
특히 개인화홈페이지가 맘에 들었는데 이 때부터 구글을 본격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한 것 같다. 그 당시 사용소감을 조인스블로그 (모든 길은 구글로 통한다 )에 남기기도 하였다.
어제 개인화홈페이지를 열면서 보니까 작은 변화가 생겼다. 구글노트의 디자인이 바뀐 것이다. 참 반가웠다. 안그래도 구글노트의 디자인에 불만이 있었다. 디자인이 구리다보니 구글노트의 편리성에도 불구하고 손이 잘 가지 않았는데 이번에 위젯스킨이 바뀐 걸 보고는 애용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겼다. 역시 디자인의 힘은 ~ 크다. 오늘 저녁을 구글노트 사용법을 마스터하는 시간으로 잡았다.
그러고보니 어느 사이엔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제외하고는 인터넷 환경이 전부 구글로 대체가 되었다. 구글 개인화홈은 말 그대로 개인홈페이지나 다름없다. 처음엔 구글의 위젯모음을 개인화홈페이지라고 표현하는 것이 좀 오버스럽게 느껴졌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말 그대로 홈페이지가 맞는 것 같다. iGoogle(개인화홈페이지)은 공개가 되지않은, 공개가 될 수 없는 극히 개인적인 내용으로 가득찬 개인블로그라고 보면 맞을 것이다.
그 안에는 검색, 이메일,스케쥴관리, 일정관리, 메모관리, 웹노트, rss리더, 오피스 문서, 일정관리, 북마크 등 웹생활에 꼭 필요한 아이템들이 가득하다. 거기에다가 날씨 증권 뉴스 잡지 사진 등 각종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받아보는 위젯을 여러 카테고리로 나누어 배치할 수 있고 스킨도 입힐 수 있고, 직원들과 업무와 관련된 자료와 정보를 공유하면서 일할 수 있으니 정말 대단한 구글이 아닐 수 없다.
개인적으로 네이버 이메일도 구글에서 확인하고 있고,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는데 구글 피카사웹을 자주 활용하고 구글의 애드센스도 운영을 하고 있는지라 이래저래 내 웹생활은 구글에 파묻힌 셈이 되었다. 앞으로 구글에서 웹이미지에디터 등 점점 더 많은 유틸을 제공할 예정이라고하니... 구글이 무섭기조차 하다. 이 전까지 개별적인 프로그램으로 사용하던 rss리더, 메모일정관리 프로그램, 스프링노트 등은 이미 내 목록에서 사라진지 오래다.
이제 웹의 모든 것은 구글로 통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블로그가 그나마 취약한 부분인 것 같은데 구글에서는 아직 여유를 부리고 있는 것 같다. 만약 구글이 티스토리를 인수하거나 다음과 함께 공동으로 티스토리를 세계적으로 보급한다면 상당한 파괴력을 가질 것으로 생각된다. 그리고 구글검색이 네이버나 다음과 같이 블로그부분을 별도로 디스플레이 해준다면 티스토리 유저들에게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.
구글의 진화가 어디까지일지 궁금하다.
iGoogle 에 직접 블로그까지 집어넣으려는 건 아닌지... ???
Binnamoo
특히 개인화홈페이지가 맘에 들었는데 이 때부터 구글을 본격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한 것 같다. 그 당시 사용소감을 조인스블로그 (모든 길은 구글로 통한다 )에 남기기도 하였다.
어제 개인화홈페이지를 열면서 보니까 작은 변화가 생겼다. 구글노트의 디자인이 바뀐 것이다. 참 반가웠다. 안그래도 구글노트의 디자인에 불만이 있었다. 디자인이 구리다보니 구글노트의 편리성에도 불구하고 손이 잘 가지 않았는데 이번에 위젯스킨이 바뀐 걸 보고는 애용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겼다. 역시 디자인의 힘은 ~ 크다. 오늘 저녁을 구글노트 사용법을 마스터하는 시간으로 잡았다.
그러고보니 어느 사이엔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제외하고는 인터넷 환경이 전부 구글로 대체가 되었다. 구글 개인화홈은 말 그대로 개인홈페이지나 다름없다. 처음엔 구글의 위젯모음을 개인화홈페이지라고 표현하는 것이 좀 오버스럽게 느껴졌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말 그대로 홈페이지가 맞는 것 같다. iGoogle(개인화홈페이지)은 공개가 되지않은, 공개가 될 수 없는 극히 개인적인 내용으로 가득찬 개인블로그라고 보면 맞을 것이다.
그 안에는 검색, 이메일,스케쥴관리, 일정관리, 메모관리, 웹노트, rss리더, 오피스 문서, 일정관리, 북마크 등 웹생활에 꼭 필요한 아이템들이 가득하다. 거기에다가 날씨 증권 뉴스 잡지 사진 등 각종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받아보는 위젯을 여러 카테고리로 나누어 배치할 수 있고 스킨도 입힐 수 있고, 직원들과 업무와 관련된 자료와 정보를 공유하면서 일할 수 있으니 정말 대단한 구글이 아닐 수 없다.
개인적으로 네이버 이메일도 구글에서 확인하고 있고,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는데 구글 피카사웹을 자주 활용하고 구글의 애드센스도 운영을 하고 있는지라 이래저래 내 웹생활은 구글에 파묻힌 셈이 되었다. 앞으로 구글에서 웹이미지에디터 등 점점 더 많은 유틸을 제공할 예정이라고하니... 구글이 무섭기조차 하다. 이 전까지 개별적인 프로그램으로 사용하던 rss리더, 메모일정관리 프로그램, 스프링노트 등은 이미 내 목록에서 사라진지 오래다.
이제 웹의 모든 것은 구글로 통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블로그가 그나마 취약한 부분인 것 같은데 구글에서는 아직 여유를 부리고 있는 것 같다. 만약 구글이 티스토리를 인수하거나 다음과 함께 공동으로 티스토리를 세계적으로 보급한다면 상당한 파괴력을 가질 것으로 생각된다. 그리고 구글검색이 네이버나 다음과 같이 블로그부분을 별도로 디스플레이 해준다면 티스토리 유저들에게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.
구글의 진화가 어디까지일지 궁금하다.
iGoogle 에 직접 블로그까지 집어넣으려는 건 아닌지... ???
Binnamoo

